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2020년에 진행했던 아난티 코브 크리스마스 프로젝트를 다시 꺼내 봅니다.🎄 눈이 내리지 않는 남해의 바다 위에서도 공간은 계절의 감정을 담아낼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. ‘기적처럼 도착한 크리스마스 선물’이라는 주제로 겨울의 따뜻한 기억을 공간의 언어로 풀어낸 프로젝트✍🏻 빛, 재료, 온도, 그리고 이야기✔️모든 요소가 조화를 이루며 아난티코브의 겨울은 한 권의 책처럼 천천히 펼쳐졌습니다.📖 메이커스비는 계절의 감정과 브랜드의 온도가 만나는 지점을 찾아 공간안에 ‘시간의 기억’을 남기는 디자인을 이어갑니다.💡 As the holiday season approaches,
we look back on one of our earlier works — the Ananti Cove Christmas Project. Even by the southern sea where no snow falls, we believed space could still...